01에코백 겉감과 안감 연결하기|바늘 하나 부러뜨리고 드디어 완성소잉 | 2026.10.14카키색 겉감과 북극곰 무늬 안감을 이어 에코백을 완성했다. 바닥 모서리를 10cm로 박고, 창구멍으로 뒤집어 입구와 끈을 마무리했다. 두꺼운 부분을 박다가 바늘이 부러지면서 노루발을 놓는 위치도 새삼 배웠다.
02가방 입구에 지퍼 달기|비뚤어진 상침을 뜯고 다시 박았다소잉 | 2026.10.07카키색 겉감과 북극곰 무늬 안감을 가방 입구 크기에 맞춰 자르고 검은 지퍼를 달았다. 뒤틀리지 않게 위치를 맞추는 것도, 상침을 반듯하게 넣는 것도 쉽지 않아 비뚤어진 부분은 뜯고 다시 바느질했다.
03에코백 안감에 주머니 달기|살짝 삐뚤어도 그대로 두기로 했다소잉 | 2026.09.22북극곰 무늬 안감과 같은 천으로 주머니 두 개를 만들었다. 사방 시접을 포함해 20×14cm로 재단하고, 입구를 남긴 세 면을 안감에 박았다. 달고 보니 조금 삐뚤었지만 다시 뜯지는 않기로 했다.
04에코백 만들기 3|가방끈 달다가 바늘을 부러뜨렸다소잉 | 2026.09.16카키 캔버스 에코백에 손잡이를 달고, 바닥을 천으로 한 번 더 감쌌다. 상침이 밖으로 빠지고 두꺼운 부분에서 바늘이 부러진, 예상보다 오래 걸린 하루의 작업 기록.
05에코백 만들기 2|바닥에 심지를 넣고, 끈에 상침을 넣었다소잉 | 2026.09.12북극곰 안감 바닥에 부직포 심지를 대고 다섯 줄을 박았다. 카키 캔버스 끈은 접어 두껍게 만든 뒤 상침으로 눌러 고정했다. 초보에게 버거웠던 두 공정이 생각보다 잘 나온 날의 기록.
06에코백 만들기 1|재단에만 두 시간을 썼다소잉 | 2026.09.0982×29.5×10cm 에코백을 만들기로 했다. 카키 캔버스 겉감과 북극곰 안감을 골라 패턴을 그리고 재단하기까지, 초보가 두 시간을 쏟은 하루의 기록.
07우아프레스를 시작하며|소잉의 무엇을, 어떻게 남길 것인가소잉 | 2026.09.02첫 글. 이 소잉 기록이 무엇을 다루고 어떤 방식으로 쓰는지, 그리고 이 테마가 제공하는 글 구성 요소를 한 편 안에서 보여 줍니다.